what is Jesus Again?
한 점의 그림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삶을. 이제는 수천 명의 삶을.
'jesusagain'은 엽서와 캔버스 프린트 등의 예술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다가갑니다.
소박한 예술, 진실한 만남, 그리고 변화되는 삶.
우리는 이미 50개국이 넘는 나라에 닿았고, 이제 200개국을 향해 나아갑니다.
We send art.
God creates miracles.

Transforming Lives Globally
그림을 통해 온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의 비전
지금까지 50개국에 그분의 빛과 사랑을 전했으며, 이제 200개국을 넘어 온 열방을 향해 달려갑니다.
'jesusagain' 캠페인은 예언적 예술(Prophetic Art)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글로벌 무브먼트입니다. 우리는 개인과 지역 사회를 넘어, 전 세계의 사역 단체 및 정부 기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연결하신 거룩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엽서부터 11"×14"에서 36"×48"에 이르는 대형 캔버스 작품까지, 우리는 전 세계의 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리더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 예술을 통해 이 땅에 소망과 치유, 그리고 생명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20,000+ 엽서 보내기
200+ 캔버스 작품 전달
50+ 그림이 닿은 국가

Children in Bangladesh posing with a painting of Jesus.
50 nations reached. 200 nations —our goal.
We won't stop until every nation has been reached.

25개국이 하나 된 PFI 아시아 태평양 포럼
2026년, 'jesusagain'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PFI 아시아 태평양 포럼(PFI Asia Pacific Forum)에 참여하여, 하나의 비전 아래 25개국의 리더들을 하나로 묶어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 하나의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됩니다.

#1.
엽서 신청하기
엽서를 신청해 보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담긴 작품을 당신에게 곧장 보내드립니다.
#2.
함께 나누기
당신의 곁에 있는 최소 한 사람에게 이 엽서를 전해 보세요. 한 점의 그림, 단 한 순간, 그리고 변화되는 한 사람의 삶.
#3.
눈을 감으세요.
30초. 예수님을 생각하세요. 잠깐 멈추세요. 숨을 쉬세요. 고요히 있으세요. 당신의 마음이 그분께로 향하게 하세요.
#4.
후원하기
예술이 땅끝까지 전해지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당신의 후원은 또 다른 도시, 또 다른 열방으로 흘러갑니다.
매월 일본 도쿄에서 — 엽서 한 장 한 장에 담아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전합니다.
소중한 이야기들
"예수님 그림을 받은 그날부터 제 삶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망과 어려움으로 가득했던 시기에 매일 그분의 얼굴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늘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에만 매몰되는 대신, 예수님과 함께 걷는 법을 배우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제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평안과 소망, 그리고 감사로 가득 차 있습니다. 'jesusagain'은 단순한 메시지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실제 우리의 삶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역사입니다."
—존 S. (미국 캘리포니아)
"예수님 엽서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림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책상 위에 올려두고 별생각 없이 지나쳤죠. 그런데 다음 날, 그림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그날 하루 종일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예수님이셨습니다. 그 소박한 엽서 한 장을 통해 저는 그분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이 작은 엽서 한 장이, 제가 닫혀 있는 줄도 몰랐던 영적인 눈을 뜨게 해주었습니다."
— S KIM (한국 서울)
우리는 그림을 전하고, 하나님은 사람을 만나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에서 수많은 간증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jesusagain'은 단순한 메시지가 아닙니다. 지금도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군포의 작은교회의 목사님이 그림을 바라보며 예수님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Gallery
Every image carries a story
Founded by Janet Hyun
그림을 통해, 나는 숨을 쉽니다. 그림을 통해, 나는 세상에 씨앗을 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