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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아시아 지도자들이 예수의 그림을 묵상하다
아시아 25개국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그리고 그 방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 한 점을 마주한 채 그들은 가만히 멈추었고, 바라보았으며, 잠잠히 머물렀습니다. 오직 그분의 얼굴만이 그 자리를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얼굴을 통한 치유
한국의 한 어르신에게 예수님의 캔버스 그림이 전달되었습니다.어르신은 그 하나의 작품을 통해, 인간의 말로는 감히 다 표현할 수 없는 온전한 치유와 회복을 마주하셨습니다.

카자흐스탄의 'Jesus Again
카자흐스탄의 두 소년이 들어 올린 예수님 엽서와 ‘jesusagain’ 깃발. 카자흐스탄 땅 한가운데에 심긴 소망의 무브먼트.

방글라데시, 작은 손에 담긴 큰 희망
방글라데시 전역의 아이들에게 배달된 예수님의 얼굴. 엽서를 쥔 한 소녀의 작은 손,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커다란 소망.

샌프란시스코 목회자들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
샌프란시스코 목회자 20명에게 전해진 예수님 캔버스 그림, 그리고 그 한 점의 작품이 가져온 놀라운 회복.

도쿄 거리에서 희망을 나누다
도쿄의 거리에서 한 장씩 전해지는 예수님 엽서. 한 장의 카드를 넘어, 한 영혼의 삶에 소망을 심는 순간입니다.

방글라데시의 차세대에게 다가가기
방글라데시 고아원 아이들에게 전해진 ‘jesusagain’ 엽서. 다음 세대의 중심에 예수님의 얼굴을 심다.

네팔 산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하며
네팔의 산자락 위에서 힘차게 휘날리는 ‘jesusagain’ 깃발. 소외된 땅을 향한 복음의 선포, 예수님의 이름이 그곳에 울려 퍼집니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전하는 어머니의 날 사랑 선물
도미니카 공화국 어머니들에게 선물로 전해진 예수님의 얼굴. 미술이라는 아름다운 언어로 심겨진 사랑과 소망의 메시지.”

대한민국 거리에서 영원한 메시지를 전하다
대한민국 거리에서 한 사람에게 전해지는 예수님 엽서. 작은 나눔을 통해 흘러가는 영원한 생명의 메시지.

열방을 위한 희망의 씨앗을 준비하며
세계 열방으로 보낼 준비를 마친 한국 센터의 예수님 캔버스 작품들.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흘러가는 한 점 한 점의 그림은 영혼을 살리는 소망의 씨앗이 됩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합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의 거리, 손에 든 예수님의 엽서. 그분의 얼굴이 가장 절실한 이들의 손에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는 그곳에 섰습니다.

다음 세대의 마음에 희망을 심다
대한민국 고등학교 수련회에 배달된 예수님의 얼굴. 한 장의 엽서에 담긴 ‘jesusagain’의 메시지가 스치듯 지나가는 청소년들의 손을 거쳐, 다음 세대의 영혼 한가운데로 뜨겁게 흘러 들어갔습니다.

동남아시아의 차세대에게 다가가기
동남아시아의 어린 소년들에게 전해진 ‘jesusagain’의 메시지. 한 장의 작품을 통해 다음 세대의 영혼 한가운데에 예수님의 얼굴을 심어줍니다.

하나의 목소리, 하나의 이름: 25개국이 다시 예수님을 위해 하나 되었습니다
PFI 동남아시아 포럼에 모인 25개국 지도자들의 손에 들린 예수님 캔버스 작품. 온 땅의 리더들이 하나의 목소리로 오직 주님의 이름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의 얼굴에서 안식을 찾다
시골 교회 목회자님의 마음에 전해진 예수님의 얼굴. 아무런 말이 필요 없던 그 고요한 시간 동안, 오직 주님을 마주하는 것만으로 그분의 심령에는 하늘의 쉼이 내려앉았습니다.

태국 여성들을 위한 치유와 회복
태국에서 전해진 예수님의 얼굴. 그 한 점의 그림을 받아 든 여성들에게 주님의 따뜻한 위로와 회복이 찾아왔습니다. 예술을 통해 시작된 이 치유의 사역은, 오늘 그들의 마음을 주님의 평안으로 채웠습니다.

한 사람에게 더 다가가기: 외로운 이들을 위한 희망
길 위에서 마주한 쓸쓸함, 그리고 그 손에 쥐어진 예수님의 얼굴. 작은 엽서 한 장이 건네는 단순한 나눔을 통해, 주님의 사랑은 오늘 또 한 사람의 삶에 조용히 머물렀습니다.

메시지 확산: 일본의 희망의 사슬
일본의 어르신들께 예수님의 얼굴이 담긴 캔버스 작품이 전달되었습니다. 주님의 얼굴을 마주한 그들의 마음속에 복음의 씨앗이 심겼고, 이제 그들은 자신이 받은 위로를 넘어 예수님의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복음의 전달자가 되었습니다. 한 점의 그림이, 온 땅으로 퍼져가는 거룩한 메시지가 된 것입니다.

감리교 신학대학교 총장님께 'Jesus Again' 작품을 전달하다
중앙아시아의 국립공원을 거닐던 중, 길 위에서 만난 현지 여성들에게 ‘jesusagain’ 엽서를 건넸습니다. 뜻밖의 장소에서 이루어진 우연한 마주침이었지만, 그 손에 쥐어진 것은 영원히 변치 않을 하늘의 메시지였습니다.

예술을 통한 위로: 이스라엘 가정에 희망을 전하다
전쟁의 포화 속 이스라엘, 인질로 끌려간 가족을 기다리는 고통스러운 시간. 그 아픔의 현장에 예술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가 전해졌습니다. 한 점의 그림은 상상하기조차 힘든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오직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위로의 순간이었습니다.

국가의 희망: 국회의사당에서 회복을 선포하다
대한민국 국회 앞에 세워진 복음의 깃발. 마약 예방과 치유를 향한 간절한 염원을 담아 예술을 통해 이 땅에 선포하였습니다. 캔버스 위에 그려진 주님의 얼굴은, 이제 대한민국을 향한 위로와 회복의 약속이 되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거룩한 땅이 된 거리: 서울에서 펼쳐지는 100미터의 희망
서울 양원역 앞, 100미터에 이르는 거리 전체가 복음을 외칩니다. 지나가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는 살아있는 예술의 현장. 갤러리나 박물관을 넘어, 주님의 임재가 머무는 이곳이 바로 거룩한 땅입니다.

소망 교도소에서 회복의 길에 희망을 불어넣다
소망교도소의 일상 속에 머물기 시작한 예수님의 얼굴. 매일 같은 길을 걷는 수감자들의 곁에서, 주님은 오늘도 그들의 삶이 온전한 회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묵묵히 소망을 전하고 계십니다.

예술을 통한 신앙과 리더십의 연결: 캘리포니아에서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의 손에 들린 독수리 그림. 한 점의 예술 작품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신앙과 리더십을 연결하는 가교를 놓았습니다. 예술이 지도자의 삶에 전하는 강력한 영적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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