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act
글로벌 임팩트
한 점의 그림에서 시작하여 열방으로.

사역 개요
자넷 현 작가의 예언적 예술 작품들은 전 세계 50여 개국으로 퍼져나가, 수많은 영혼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소망을 전해왔습니다.
이 작품들은 단순한 시각적 이미지를 넘어, 각 작품마다 마음을 깨우고 정체성을 회복시키는 살아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구축해온 예언적 예술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지저스 어게인 무브먼트’는 지금 이 순간에도 열방을 향해 나아가며 그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두드리고 있습니다.
삶의 고백,
주님과의 만남.
"저는 깊은 슬픔 속에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그림을 선물 받은 그날, 주님은 그 작품 속에서 저를 바라보시며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날 이후로 제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매일 아침 저는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아침 인사를 건넵니다. 매일 그분과 함께 걷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십니다 — 그리고 그 그림을 통해, 예수님은 언제나 저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 나카지마 (일본)
"예수님의 얼굴이 담긴 그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저는 주님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 주님은 저를 바라보시며 울고 계셨습니다. 그 순간, 주님이 저를 향한 사랑을 단 한 번도 멈추신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다시 한번 주님 품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jesusagain'은 단순한 메시지가 아닙니다 — 제 삶을 송두리째 바꾼 신성한 순간을 제게 선물해 주었습니다."
— 마리아 (필리핀)

태국 여성들에게 전해진 예수님의 회복과 치유, 소망의 그림들.
복음이 닿은 50개국. 우리의 목표는 200개국입니다. 모든 열방에 주님의 얼굴이 전해지는 그날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한 점의 그림이 한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이에게 닿습니다.
복음은 바로 이렇게 흘러갑니다.
한국 땅에 그림으로 소망과 위로를 전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예수님 엽서 나눔 사역.
우리는 예수님의 얼굴을 품고 땅끝까지 나아갑니다.
한 점의 그림이 나침반이 되어, 한 사람의
인생을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합니다.

여름 캠프에서 만난 학생들과 'jesusagain' 무브먼트의 비전을 나누며 주님의
마음을 전하는 현장.

자넷 현 작가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된 서울 양원역 인근 100미터 규모의 예언적 미술 거리 사역
예언적 예술은 세상의 공기를 바꿉니다.
예언적 예술로 도시를 새롭게 변화시킵니다.

뉴저지에서 2년 이상 지속되며 예수님의 사랑을 선포한 자넷 현 작가의 빌보드 사역.

거리에서 이 예술을 마주할 수많은
사람을 상상해 보십시오.
작품을 마주하는 눈동자마다,
그 깊은 곳의 마음마다 따뜻한 울림이 전해질 것입니다.
도시의 변화는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으로부터.
맨해튼에서 4년 이상 지속되며 세상에 소망과 지혜를 전해온 자넷 현 작가의 독수리 벽화 사역.
